己未 · No.56 / 60
들판의 양
느긋해서 화내는 걸 본 사람이 거의 없어요. 그런데 내 방식이나 속도를 흐트러뜨리면 조용히 마음의 셔터를 내려요. 내 사람 챙기는 마음이 커서 무리 안에서는 누구보다 잘 돌봐요. 정한 일은 꾸준히 이어 가서, 보면 같은 일을 제일 오래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.
연애는 가치관이 비슷한, 친구 같은 사람과 오래가요. 맞춰 주는 것 같아도 중요한 건 절대 안 양보해요. 그러니 대화를 귀찮아하지 않는 게 잘 지내는 비결이에요. 일은 내 장기를 묵묵히 깊게 파는 자리가 맞아요. 돈은 누구 참견 없이 내가 직접 관리하고 싶어요.
내 유형이랑 비교해 보세요. 60가지 중 뭐가 나올까요?
이 유형인 연예인
가장 편하게 맞는 유형
가장 어려운 유형
자주 묻는 질문
들판의 양, 가장 잘 맞는 유형은?
사주로 보면 들판의 양 유형은 큰 나무의 말, 칼의 말 및 태양의 말 유형과 가장 편하게 잘 맞아요. 가장 어려운 상대는 비의 소 유형이에요. 나쁜 궁합이라기보다 서로를 가장 세게 밀어붙이는 사이예요.
사주에서 己未의 뜻은?
己未(gi-mi)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, 일주예요. 위 글자 들판 쪽이 나 자신이고, 그 아래에 양 한 마리가 앉아 있어요. 사주에서는 태어난 해나 별자리보다 태어난 날이 그 사람을 가장 직접 보여 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