癸未 · No.20 / 60
비의 양
가문 땅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, 꼭 필요한 순간에 제 몫을 해내요. 온화하고 늘 누군가의 하소연을 들어 주면서, 정작 자기 힘든 건 잘 말하지 않아요. 무거운 일을 맡아도 투덜투덜하면서 끝까지 해내요. 그 끈기를 본인만 낮게 보고 있어요.
연애는 좀 밀어붙이는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기기 쉬워요. 이끌어 주는 사람에게 끌리지만, 너무 맞추다 지치지 않게 조심해요. 정말 잘 맞는 건 내 마음을 먼저 물어봐 주는 사람이에요. 일은 책임이 무거운 자리에서 오히려 힘이 나요. 조율하는 사람, 현장을 묶는 사람으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돼요.
내 유형이랑 비교해 보세요. 60가지 중 뭐가 나올까요?
이 유형인 연예인
가장 편하게 맞는 유형
가장 어려운 유형
자주 묻는 질문
비의 양, 가장 잘 맞는 유형은?
사주로 보면 비의 양 유형은 산의 말, 칼의 말 및 큰 나무의 말 유형과 가장 편하게 잘 맞아요. 가장 어려운 상대는 들판의 소 유형이에요. 나쁜 궁합이라기보다 서로를 가장 세게 밀어붙이는 사이예요.
사주에서 癸未의 뜻은?
癸未(gye-mi)는 태어난 날의 두 글자, 일주예요. 위 글자 비 쪽이 나 자신이고, 그 아래에 양 한 마리가 앉아 있어요. 사주에서는 태어난 해나 별자리보다 태어난 날이 그 사람을 가장 직접 보여 줘요.